기술공학

세종도 읽고 싶었던 신 농사직설

세종도 읽고 싶었던 신 농사직설

  • 출판사 농민신문사
  • 저자 농촌진흥청. 농협중앙회
  • 발행일 2014-12-08
  • 페이지수 355
  • 판수 1
  • ISBN 978-89-7947-142-7
  • 정가 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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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세종도 읽고 싶었던 新 농사직설>은 우리 농법 변화에 대비하는 책

 조선 시대, 세종은 신하들에게 농사에 관한 책을 엮도록 명하였다.
신하 정초와 변효문은 여러 지방의 농부들로부터 들은 농사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각 도의 관찰사들로부터 농업 기술을 듣게 하고, 이를 모아 저술·간행한 책이 <농사직설>이다. 
 <농사직설>이 간행된 것은 우리 농법의 변화에 따른 것이었다. 
고려 이전까지는 우리 농업이 중국 농업과 크게 다르지 않았으나, 논 농업이 확대됨에 따라 중국 농서의 이용은 한계에 달했다. 따라서 우리 현실에 맞는 농서가 요구됐다. 세종시대에 이르러서는 필요성을 더욱 절실히 느껴 우리 농업기술에 기반하여 〈농사직설〉을 편찬한 것이다.
 이에 농촌진흥청의 박사급 연구원 80여 명의 협조를 얻어 신기술이라고 부를 만할 80여 꼭지를 모았으며, 농협중앙회에서는 이 같은 기술을 실제 영농현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국 15쌍의 선도농업인을 취재했다.  <세종도 읽고 싶었던 신 농사직설>에 포함될 100여 꼭지를 모으고 간추려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목차
  • 제1부 최신 농업기술 50선
  •    - 식량작물
  •    - 채소
  •    - 과수특작
  •    - 축산
  •    - 잠업과 곤충산업
  • 제2부 미래창조 농업
  • 제3부 기후농사
  • 제4부 뜨거운 도시를 푸르고 건강하게
  • 제5부 선도농업인
  • 부록 베이비부머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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