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대손보전기금부, 정선 연포마을에서 일손돕기·효도잔치 벌여

입력 : 2019-05-20 10:31 수정 : 2019-05-20 10:31
NH농협은행 대손보전기금부 직원들이 강원 정선군 신동읍 연포마을 주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 대손보전기금부 직원 20여명과 정용석 농업·공공금융부문 부행장은 15일 강원 정선군 신동읍 연포마을을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고추 지주대 세우기, 잡초 제거 등 작업을 한 뒤 마을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등 효도잔치도 벌였다.

대손보전기금부는 연포마을과 2004년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해마다 농번기와 수확기에 마을을 찾아 농기구나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농산물을 팔아주는 등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정용석 부행장은 “연포마을에 와서 고향의 따뜻함과 정을 많이 얻어가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이 농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봉아 기자 bong@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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