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상호금융자산전략본부, 함안 대촌마을에서 일손돕기

입력 : 2019-05-03 10:01 수정 : 2019-05-03 10:01
허식 농협부회장(앞줄 왼쪽 여섯번째)과 여영현 농협 상호금융자산전략본부장(앞줄 왼쪽 네번째)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농촌일손돕기를 위해 방문한 경남 함안 대촌마을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허식 농협부회장과 여영현 농협 상호금융자산전략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은 최근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자매결연을 한 경남 함안군 여항면 주서리 대촌마을에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환경정화 등 마을 가꾸기 활동과 함께 현장간담회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협 상호금융 임직원들은 2016년부터 대촌마을과 교류하고 있으며, 매년 농번기에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허식 부회장은 “지역과 상생을 위한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에 걸맞게 농협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늘 고민하고 있다”며 “농업과 농민을 위한 가치 있는 봉사활동 기회를 자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봉아 기자 bong@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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