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뉴스판 구독 이벤트] 농민 목소리 빠르고 쉽게 전달…너도나도 구독 대열

입력 : 2022-08-10 00:00 수정 : 2022-08-10 13:26

‘농민신문’ 네이버 뉴스판 구독 이벤트

소병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정론지답게 현안 짚어주고 여론조성에 더욱 힘써주길”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농업도 스마트화 추진하듯 시대 요구따라 변화·도전을”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농업·식량 국민이해 높이고 도시민 눈높이 맞는 정보를” 

방송인 윤택

“농촌 사랑하는 자연인으로 구독 행렬 이어지길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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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에서부터 시계 방향으로) 소병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농민신문 네이버 뉴스 구독을 인증하고 있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농민신문 네이버 뉴스판이 나온 스마트폰 화면을 들고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이 농민신문 네이버 뉴스판을 구독하고 이를 확인하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방송인 윤택이 농민신문 네이버 뉴스판을 구독한 후 휴대전화를 들어보이며 웃고 있다.

10일부터 시작된 농민신문 네이버 뉴스판 구독 이벤트에 거는 농업계 안팎의 기대가 높다.

그만큼 우리 농업·농촌이 국민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농민신문> 네이버 뉴스판 구독 대열에 동참한 각계 유명인사들도 이벤트의 성공을 한뜻으로 기원했다.

소병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5일 “국내·외 농업 뉴스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농민신문>의 네이버·카카오 뉴스콘텐츠 제휴사 선정을 축하한다”면서 “농업·농촌 기사가 우리나라 양대 포털의 메인 뉴스에 노출되는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우리 농업과 농민의 목소리가 일반 국민에게 더욱 손쉽게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소 위원장은 “<농민신문>은 명실상부한 농업 정론지답게 농업 현안을 발 빠르게 짚고 여론을 조성하는 데 힘써주시길 바란다”며 “250만 대한민국 농민과 함께 <농민신문>을 응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평소 <농민신문> 애독자로서 매우 기쁘고, 농업도 스마트화하고 있듯이 시대의 요구에 맞게 변화하고 도전하는 <농민신문>이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랜선’ 너머에 있는 독자들이 농업의 생생한 현장을 느낄 수 있도록 살아 숨 쉬는 기사들을 전해달라”는 요청도 잊지 않았다.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은 뉴스 소비자와 일반 국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했다. 강 회장은 “이번 제휴로 <농민신문>이 일반 뉴스 소비자와의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제1·2기 위원으로 활동했던 터라 디지털 전환을 위해 힘쓰는 <농민신문>의 노력에 더욱 공감하며 박수를 보낸다”며 구독 버튼을 눌렀다.

강 회장은 “<농민신문>이 종합지에서 안 다루는 문제를 심층 보도·분석해 소비자들이 농업과 식량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농촌여행, 농축산물 생산 정보와 가격 동향, 품종별 맛·매력 등 도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도 제작해달라”고 적극 주문했다.

‘자연인’이자 NBS한국농업방송 <기적의 운동화> MC로 활약중인 개그맨 윤택도 <농민신문> 네이버 구독에 동참했다.

그는 친근한 목소리로 “농민신문이 네이버 뉴스콘텐츠 제휴를 맺게 된 점을 축하드리고요 농업·농촌을 사랑하는 자연인 윤택도 <농민신문> 구독 버튼을 눌렀으니 여러분도 많이 많이 구독해주세요”라는 영상메시지를 보냈다.

양석훈·김소영·김해대·류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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