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 하이라이트] 엉겅퀴 캐릭터 개발…청년농의 상상력

입력 : 2021-06-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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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귀농스토리 나는 농부다’ - 10일 오후 3시 

엉겅퀴 캐릭터 개발...청년농의 상상력

 

전남 영광에서 엉겅퀴를 재배하는 조제훈(25)·채우석씨(28)의 귀농일기가 방송된다.

조씨는 대학 졸업을 앞두고 당한 사고의 후유증으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방황하던 조씨를 설득한 것은 사촌형 채씨. 아버지의 떡집을 이어받아 장사를 준비하던 채씨는 간 해독에 효과가 있다는 엉겅퀴에 관심을 갖게 됐다. 두 청년은 엉겅퀴농사를 시작한 후 엉겅퀴를 이용해 떡과 면까지 개발 중이다. 또 사람들에게 엉겅퀴를 알리기 위해 엉겅퀴꽃을 닮은 고슴도치 캐릭터를 만들었다.

조씨와 채씨의 목표는 6차산업분야 멘토로 활동하는 것. 엉겅퀴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는 두 청년농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서지민 기자 west@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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