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정원사’ 되려면? 40시간 교육 필수

입력 : 2020-04-10 00:00 수정 : 2020-04-23 17:49

‘놀이정원사’가 되려면

창작 계획서 만들어 심사받아야


◆자격증 취득=사단법인 푸르네정원문화센터에서 실시하는 40시간(2019년 상반기 기준)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이후 인턴과정을 수료한 후 보고서를 제출한다. 그다음 자신이 창작한 교육 프로그램 계획서를 제출하고 심사를 통과하면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자격증 취득 직후엔 보조강사로 1년 정도 활동해야 놀이정원사로 활동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푸르네정원문화센터 홈페이지(www.ipurune.com)를 통해 알 수 있다.

◆근무형태=직접 정원 체험장을 운영하거나 전국 수목원·놀이공원에 취업할 수 있다. 문화센터·유치원·도서관 및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정원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도 있다.

◆보수=개인의 경력이나 채용된 기관의 역량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시간당 5만원 내외의 강의료를 받는다.

김민지 기자 vivid@nongmin.com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