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 하이라이트] 장애인 경제적 독립 돕는 사회적기업가 정재욱 대표

입력 : 2020-02-26 00:00

‘NBS 초대석’-29일 오후 10시30분
 


이번 <NBS 초대석>에는 장애인을 위한 사회적기업가인 정재욱 나무를심은사람 대표가 출연한다. 특수학교 교사였던 정 대표는 장애인의 궁극적 재활은 직업활동을 통해 실현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업무현장은 열악했고, 학교에서 가르치는 직업교육은 취업과 연계되지 않았다. 결국 정 대표는 장애인이 수제잼을 만드는 사회적기업을 창업했다. 장애인이 직장동료와 교류하고, 장애인의 경제적 독립을 돕기 위해서다. 직접 만든 잼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장애인의 공동체의식을 향상시켜나간다는 정 대표의 이야기를 듣는다.

이연경 기자 world@nongmin.com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