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용식물자원관리사, 건강원·귀농지원센터 등 일터 다양

입력 : 2020-01-31 00:00

약용식물자원관리사 되려면…만 18세 이상 도전 가능


◆자격증 취득하려면=만 18세 이상이면 학력·경력 제한 없이 누구나 자격증 취득에 도전할 수 있다. 한국자격중앙협회에서 한해 4회 정도 시험을 개최한다.

약용식물학개론, 약용식물각론, 약용식물 관련 법규, 약용식물 재배기술 등 4과목의 필기시험을 통과한 후 국산·외국산·유사식물 감별 실습시험을 치러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자격중앙협회 홈페이지(www.kqca.co.kr)에서 찾아보면 된다.

◆근무형태=약용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업계에서 창업할 수 있다. 약용식물 전문 화훼점이나 약용식물수집상·한약도매상·건강원·약초원·웰빙카페 등이 있다. 혹은 약용식물관리사 양성전문교육원을 개설하거나 평생교육원·귀농귀촌지원센터 등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보수=능력과 경력, 취업처 등 상황에 따라 다르다. 연봉 2000만~2500만원부터 시작해 직접 창업하면 많게는 억대 연매출까지 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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