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인스타 초보를 위한 첫걸음

입력 : 2020-01-01 00:00

관심가는 이용자 팔로우

일대일 소통에는 메세지

게시물 올릴 땐 ‘+(플러스)’ 버튼 터치
 


농민신문사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사진)을 통해 주요 용어와 간단한 사용법을 익혀보자.

왼쪽 상단에는 각 이용자가 원하는 프로필 사진을 배치할 수 있고 그 아래 간단한 설명을 붙일 수 있다. 소개글 아래에 있는 ‘따르다’라는 뜻의 파란색 버튼 ‘팔로우(Follow)’를 누르면 해당 계정이 올리는 게시글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유튜브의 ‘구독’과 비슷한 의미이며, 오른쪽 상단의 ‘팔로워’란 곳에서 해당 계정을 팔로우하는 사람의 숫자와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그 옆의 ‘팔로잉’은 해당 계정이 팔로우하고 있는 계정의 수를 의미한다.

파란색 ‘팔로우’ 버튼의 오른편에 있는 ‘메시지’를 누르면 해당 계정에 직접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이를 ‘다이렉트 메시지(Direct Message)’라 부르며, 영문의 첫글자만 따와서 ‘디엠(DM)’으로 줄여 부르기도 한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하려면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든 뒤, 보이는 화면 하단 가운데 있는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사진을 올릴 수 있다. 이때 사진과 함께 적절한 소개글에다 해시태그를 포함해서 올리면 플러스 버튼의 바로 왼쪽에 위치한 돋보기 모양의 아이콘을 통해 해당 해시태그를 검색할 수 있다. 방문자들은 이 해시태그 검색을 통해 내 계정에 들어온 뒤 ‘디엠’을 보내 상품에 대해 문의하고 구매의사를 밝힌다.

박하늘 기자 sky@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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