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해설가 되려면…산림청장 인증 교육과정 이수 후 자격시험 치러야

입력 : 2019-11-15 00:00


◆숲해설가 되는 법=‘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청장 인증 숲해설가 교육과정 운영기관이나 공공기관, 대학 등에서 관련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자격시험을 치르면 된다. 교육과정 중 이론 140시간, 실습 30시간 등 모두 170시간의 교육을 받아야 한다. 산림교육론, 교육프로그램 개발, 안전교육 및 안전관리 등 숲해설가로서 필요한 전문지식을 습득한다. 교육비는 130만~135만원 정도다.

◆근무형태=숲해설가 자격증을 취득하면 전국 수목원·국립공원·숲해설가협회 등에서 주 5일 40시간 근무하는 1년 단위 계약직으로 채용될 수 있다. 퇴직금과 4대보험이 보장된다.

◆보수=2019년 기준 최저시급 8350원 이상을 받고 본인의 능력에 따라 개인적으로 단체 방문객 해설 등을 통해 부수입을 올릴 수 있다. 월급제로 채용되면 월 175만원 정도의 보수를 받는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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