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케이팜] 귀농·귀촌 꿈꾼다면 ‘케이팜’ 꼭 와봐야죠

입력 : 2019-07-22 00:00

화보로 보는 박람회 현장


<농민신문>과 NBS한국농업방송 주최로 열린 ‘2019 케이팜(K-FARM) 귀농귀촌박람회’에는 18일 개장시간부터 관람객들이 몰리기 시작해 전시회 기간 내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전시관마다 이어지는 관람객을 맞느라 즐거운 비명을 질러야 했던 생동감 넘치는 현장 속으로 사진과 함께 들어가보자.

‘2019 케이팜(K-FARM) 귀농귀촌박람회’ 개막식에 앞서 주요 내빈들이 입장객들에게 양파를 나눠주고 있다. 박람회가 열린 3일 동안 관람객들에게 나눠준 양파는 20t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NH투자증권 후원을 받아 양파농가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구입한 것이다.
박람회 개막식 직전 본지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탤런트 겸 가수인 김성환씨가 자신의 히트곡인 ‘묻지마세요’를 열창하고 있다.
경기도 귀농귀촌지원센터가 마련한 상담 부스에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본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원길 바이네르 대표(왼쪽)가 바이네르 부스를 찾은 한 관람객에게 “양파를 먹으면 예뻐진다”며 직접 양파를 먹여주고 있다.
국제종합기계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30마력대 소형 트랙터를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
전원주택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목재로 만든 조립식 주택에 관심을 보이며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농협중앙회 초청 연수에 참가한 미얀마 농업 관련 공무원들이 농기계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K-FARM 사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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