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고성군지부, 지자체에 수거 지원금 5000만원 전달

입력 : 2019-07-15 00:00

<연중기획> ‘영농폐비닐 제로(0)’에 도전한다

 

NH농협 경남 고성군지부(지부장 양진석, 사진 왼쪽)는 1일 고성군(군수 백두현, 〃 오른쪽)을 방문해 ‘농촌사랑 영농폐비닐 수거사업’ 지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군은 지원금과 자체 예산을 활용해 영농폐비닐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적극 홍보하고 영농폐비닐 수거·처리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백두현 군수는 “농촌환경 보전을 위해 애쓰는 농협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영농폐비닐 수거사업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김도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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