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거창군지부, 지자체에 수거 지원금 5000만원 전달

입력 : 2019-07-15 00:00 수정 : 2019-07-15 23:50

<연중기획> ‘영농폐비닐 제로(0)’에 도전한다
 


NH농협 경남 거창군지부(지부장 최병철, 사진 오른쪽)는 최근 ‘농촌사랑 영농폐비닐 수거사업’을 위해 5000만원을 거창군(군수 구인모, 〃 가운데)에 전달했다.

농촌사랑 영농폐비닐 수거사업은 농촌에 방치돼 있는 영농폐비닐을 집중수거, 쾌적한 농촌환경을 만들기 위해 농협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농협은 이를 위해 기금을 조성, 6월부터 <농민신문>과 함께 ‘영농폐비닐 제로(0)에 도전한다’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구인모 군수는 “지원금 전달에 감사드린다”며 “폐비닐 수거 활성화와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지원금은 개인·단체들의 폐비닐 수거 장려를 위해 수거보상금으로 사용된다.

군은 영농폐비닐의 수거 활성화를 위해 수거보상금을 대폭 인상, 4월1일부터 등급에 따라 1㎏당 100~180원을 지원하고 있다.

거창=김도웅 기자 pachino8@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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