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각계 1만4000명에 설 선물

입력 : 2020-01-13 00:00

이강주·한과·떡국떡 세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특산물 3종(사진)으로 구성된 선물을 사회 각계 1만4000여명에게 보낸다고 청와대가 10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은 전북 전주의 이강주(또는 꿀), 강원 양양의 한과, 경남 김해의 떡국떡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관계자, 독도헬기 순직 소방대원 가족, 일본 수출규제 대응 관계자,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 신남방정책 협력자, 노인 복지업무 종사자 등 각 분야에서 국가를 위해 애쓴 분들과 각계 원로, 국가유공자 가족, 의사상자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선물과 함께 보내는 편지에 “서로를 응원하고, 가족을 응원하고, 자신을 응원하며 2020년 새로운 100년의 희망이 시작되길 바란다”고 적었다.

서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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