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 쌀 소비 확대 적극 협조를”

입력 : 2017-10-13 00:00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 유통·급식업체와 간담회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0일 쌀 유통업계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0일 농식품부 대회의실에서 쌀 유통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쌀 소비 확대를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는 3개 대형 유통업체와 4개 급식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17년 수확기 쌀 수급 안정 대책을 설명하고, 이들로부터 쌀 수급 동향과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했다.

김 장관은 “시장가격이 움직일 수 있도록 공공비축미 35만t과 시장격리 물량 37만t 등 총 72만t의 쌀을 수확기에 매입할 계획”이라며 “유통업계도 쌀 소비 확대와 더불어 쌀시장이 안정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이현진 기자 abc@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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