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 한국농협 성공모델 적극 전수”

입력 : 2020-06-01 00:00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오른쪽)이 5월28일 알프레도 카를로스 바스쿠 주한아르헨티나 대사를 접견하고 양국 농업과 협동조합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희철 기자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바스쿠 주한아르헨 대사와 협력 논의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5월28일 알프레도 카를로스 바스쿠 주한아르헨티나 대사와 만나 한국 농협과 아르헨티나간 사업 협력방안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만남은 한국 농협과 아르헨티나간 협력관계 발전을 희망하는 바스쿠 대사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바스쿠 대사는 “아르헨티나는 농업부문 수출이 전체의 60%를 차지할 만큼 농업이 발달한 나라로 여러 분야에서 한국 농협과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한국 농협은 세계 2위의 농업분야 협동조합이자 국제협동조합연맹 농업분과 의장기관”이라며 “아르헨티나는 물론 전세계 협동조합에 한국 농협의 성공모델을 적극 전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협은 아르헨티나 협동조합연합회 임직원을 초청해 농협의 성공 노하우를 전수하고 농협사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고 있다.

서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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