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지역사회 미래 여는 초일류 협동조합금융”

입력 : 2019-07-22 00:00
서울지역 농·축협 직원 등으로 구성된 농촌현장체험단인 ‘농촌가는 도시락()’이 19일 농협중앙회 본관 앞에서 발대식을 하고 있다. 이희철 기자 photolee@nongmin.com

농협 상호금융 50주년 기념식

비전선포…도농간 상생 등 4가지 핵심가치도 제시

도시농협 농촌체험단 발대
 



‘농업과 지역사회의 미래를 여는 초일류 협동조합금융’.

농협 상호금융(대표 소성모)은 1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50주년 기념식을 갖고 이같은 비전을 선포했다.

비전은 농협 상호금융이 출범 50주년을 맞아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한 것이다. 농협 상호금융은 이같은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도농간 함께하는 상생(Coexistence)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Contribution) ▲고객과 소통하는 신뢰(Confidence) ▲미래를 선도하는 혁신(Creativity)이라는 4가지 핵심가치(4C)를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조합원과 지역민에게 최상의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초일류 협동조합금융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날 농협 상호금융은 50주년 기념식과 함께 ‘도시농협 농촌현장체험단 발대식’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벌였다. 기념식에는 자유한국당 경대수 의원(충북 증평·진천·음성)과 강석진 의원(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 정운천 바른미래당 의원(전북 전주을),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권인원 금융감독원 부원장 등이 참석해 50주년을 축하했다.

김봉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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