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막례 할머니&EXID 하니…NH멤버스 홍보 광고 SNS 강타

입력 : 2019-02-11 00:00 수정 : 2019-02-11 23:38

조회수 수십만건 달해


“할머니~ 우리 이제 같은 멤버예요~!”

“오메, 내가 걸그룹도 아닌데 너거 멤버라고?”

NH멤버스의 홍보모델인 가수 하니와 박막례 할머니의 광고가 화제다. 하니는 인기 걸그룹 EXID의 멤버이며, 박막례 할머니는 64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스타다.

농협은 NH멤버스 홍보를 위해 아이돌 스타와 유튜브 스타의 만남을 활용한 광고를 제작, 1월말부터 페이스북·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했으며 조회수가 수십만건에 달하고 있다. 특히 두사람은 광고에서 ‘쓰담쓰담(포인트를 쓰고 담다)’이라는 말을 재미있게 주고받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출범식에 참석한 하니는 “모델로서 NH멤버스가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쓰담쓰담’하겠다”고 밝혔다.

김봉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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