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확산 철통방어…농협이 앞장서자”

입력 : 2019-02-11 00:00
김병원 농협회장이 7일 구제역으로 폐쇄된 경기 파주시 적성면 어유지리의 파주연천축협 가축시장을 방문, 관계자들과 함께 방역작업을 벌이고 있다. 파주=이희철 기자

김병원 회장, 파주 방역현장 찾아 당부 방역전산시스템 구축도 강조
 


김병원 농협회장은 7일 경기 파주시 적성면에 있는 파주연천축협(조합장 이철호) 가축시장을 방문, 구제역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직접 소독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여원구 농협중앙회 이사(양평 양서농협 조합장),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담당 상무, 남창현 경기농협지역본부장, 이장성 NH농협 파주시지부장과 파주지역 농·축협 조합장 등이 함께했다.

김 회장은 “축협뿐 아니라 지역농협의 적극적인 방역활동에 힘입어 지금까지 구제역이 더이상 확산되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 방역전산시스템 구축을 통해 가축질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파주=김은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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