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편집자문위원들, “농업·농촌 새 희망 봤다”

입력 : 2018-11-02 00:00 수정 : 2018-11-02 11:31
농민신문 편집자문위원들은 10월30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에 있는 다감농원에서 ‘농산물 수확체험 및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왼쪽부터 최재경 최재경법률사무소 변호사, 이홍기 전 한국농축산연합회 상임대표, 소병철 법무연수원·순천대 석좌교수,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장, 박재갑 한국세포주연구재단 이사장, 강창국 다감농원 대표, 이배용 영산대 석좌교수(전 이화여대 총장), 이상욱 농민신문사장,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농업·농촌의 6차산업화 현장에서 한국 농업의 새로운 희망을 봤습니다.”

<농민신문> 편집자문위원들은 10월30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다감농원(대표 강창국)에서 ‘농산물 수확체험 및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편집자문위원들은 이날 다감농원의 6차산업화 성공사례를 직접 듣고 이구동성으로 우리 농업의 희망찬 미래를 얘기했다. 변화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각종 체험과 가공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 것이다.

편집자문위원들은 간담회에 이어 단감 수확·포장, 벼 베기 및 탈곡 체험도 했다.

본지 편집자문위원인 강창국 대표가 운영하는 다감농원은 단감·딸기·멜론을 재배하며 감잎차·와인 같은 가공제품을 개발해 판매한다. 특히 도시민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각종 농촌체험을 실시해 농업·농촌 6차산업화의 성공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엔 하명곤 경남농협지역본부장, 명정식 농협창녕교육원장, 정의일 대산농협 조합장 등도 참가했다.

창원=강영식, 사진=김도웅 기자 river@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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