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르게 깊이있게 재밌게! 농민신문이 새롭게 변화합니다

입력 : 2021-04-02 00:00 수정 : 2021-04-02 09:03

<농민신문>이 4월부터 새롭게 달라집니다. 한발 빠른 정보와 깊이 있는 읽을거리, 풍성한 재미를 더해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인터넷·모바일 서비스를 강화해 ‘손안의 신문’으로 독자 여러분과 언제나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1. ‘디지털 퍼스트(Digital First)’로 속보를 강화합니다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농민신문>의 기사를 인터넷·모바일로 더 빨리 전달하겠습니다. 주요 행사나 소식을 인터넷·모바일 <농민신문>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속보 기사를 대폭 확대합니다. 아울러 먹거리와 스마트팜 등 2030세대가 선호하는 맞춤형 콘텐츠를 특화해 인터넷·모바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제,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농민신문>의 새로운 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2. 깊이 있는 기사로 현안을 집중 해부합니다

기자와 각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 현안을 탐구하는 코너 ‘한걸음 더’를 강화합니다. 농업·농촌 관련 현안에 대한 심층분석을 통해 다각도로 진단하고 비판하며 대안을 모색하겠습니다. 또 특정 현안에 대해서는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탐사보도로 끝장을 보겠습니다.


3. 연중기획으로 일년 내내 이슈를 이끌겠습니다

중요 이슈에 대해서는 10회 이상 연중기획을 통해 긴 호흡으로 접근하겠습니다.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농촌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3월부터 ‘농작업 안전사고 제로(0)에 도전한다’(10회)라는 연중기획을 시작했으며, 농협 창립 60주년 기획 기사가 이번 호부터 20회에 걸쳐 연재됩니다. 또 기후변화가 우리 농업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하는 ‘가팔라진 기후변화, 요동치는 한국농업’(10회) 기획을 4월 중 시작합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농업 4.0, 디지털 혁신이 이끈다’ 기획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4. 앞서가는 농업사례를 적극 발굴·보도합니다

영농·유통·축산 등 분야별로 벤치마킹할 수 있는 사례를 발굴해 농업·농촌·농민의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최고의 농업기술을 지닌 농민의 영농비결을 듣는 ‘名인의 作물관리법’을신설하고, 코로나 시대에 부응하는 마케팅 성공 스토리를 담는 ‘농산물 新시장 공략기’도 새로 선보입니다. 농기계·농약·비료·종자 등 농산업계 리더를 만나는 ‘농산업 CEO 열전’과 우수축협의 사례를 소개하는 ‘주목e축협’도 준비 중입니다.
 

5. 읽는 재미에 보는 즐거움을 더합니다

문화 섹션 ‘자연&사람’이 더욱 풍성해집니다. 제철 먹거리를 비교하는 ‘맛 대 맛’과 ‘건강한 맛 K디저트’를 올초부터 선보인 데 이어 계절별로 다양한 먹거리를 소개하는 기사를 확대합니다. 또 비대면 시대에 적합한 호젓한 농촌 여행지를 발굴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트렌드에 맞는 생활·문화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필요한 ‘귀농·귀촌 핫플’ 같은 기획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습니다.


6. 오피니언면이 한층 깊고 다채로워집니다

기존 필진 외에 우리 농업·농촌을 날카롭고 따스한 시선으로 분석하고 비평할 다양한 분야의 학자와 작가 등 13명이 새로 합류합니다. 청년농·정밀농업·기후변화·지역농업 등 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논할 때 나오는 가장 중요한 의제들에 대해 깊이 있는 시각과 폭넓은 관점을 제시합니다. 조재호 국립한국농수산대학 총장은 미래농업을 이끌 청년농에 주목하고, 하승수 녹색전환연구소 기획이사(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는 농업·농촌의 가치를 재조명합니다. 다양한 연령층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는 이병률 시인과 이문재 시인(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은 매주 한편의 시를 통해 여러분의 마음을 따듯하게 어루만져 줄 것입니다.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꼽히는 김탁환 소설가는 신작 <아름다움은 지키는 것이다>에서 보여준 농(農)에 대한 애정을 ‘인문학의 뜰’에서 펼쳐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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