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더 널리 더 깊이’…농민신문이 새로워집니다

입력 : 2020-05-29 00:00 수정 : 2020-06-01 13:43

‘더 널리 더 깊이, 농민과 국민이 함께하는 신문.’ <농민신문>이 6월부터 확 달라집니다. 농민과 국민, 농촌과 도시를 아우르는 다양한 정보로 독자 여러분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인터넷·모바일 등 온라인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자연&사람’ 더 재미있고 알차게

문화 섹션 ‘자연&사람’을 독자 여러분의 일터와 삶터·쉼터의 다양한 이야기들로 채우겠습니다. 특히 우리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를 소개하는 코너를 확대합니다. 제철마다 식탁을 풍성하게 꾸며줄 와이드기획 <건강한 밥상>과 유명인들의 식생활을 엿볼 수 있는 <명사의 식탁>을 신설합니다. 또 <농민신문>이 귀농·귀촌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 특별기획> <귀농웹툰> 등 귀농·귀촌 정보도 강화합니다.



-도시와 농촌의 ‘창(窓)’ 역할 강화

<농민신문>은 ‘도시와 농촌이 서로를 보는 창’이 되고자 합니다. 농촌의 독특한 인물을 소개하는 <팔도 핫피플>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성공한 사례를 발굴하는 <틀을 깨는 사람들>은 도시민들의 농업·농촌·농민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것입니다. 또 농민들에게 소비지 트렌드를 알려주는 <산지유통 성공백서> <트렌드 따라잡기> <농업, 디자인을 입다> 등의 코너도 신설합니다.
 


-현장기사·심층분석기사 확대

농촌현장의 고민을 농민뿐 아니라 국민의 시각에서 접근하는 현장기사를 제공하겠습니다. 고령인구가 많은 농촌의 치매문제를 진단하는 특별기획 <치매 앓는 농촌>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관심을 가질 만한 기사로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또 기자들이 2박3일간 발로 뛰며 영농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현장 4872>를 신설합니다. 이와 함께 기자와 외부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고 농업계 현안을 탐구하는 <한걸음 더>를 비롯해 <현안을 요리하다> 등 심층분석기사를 확대하겠습니다.



-온·오프라인 선택과 집중으로 차별화

종이신문과 인터넷·모바일 신문을 차별화하겠습니다. 종이신문은 기획·해설 기능을 극대화할 연중기획물을 지속적으로 보도합니다. AC(코로나 이후)시대 우리농식품의 가치를 조명하는 10부작 <국산의 재발견>을 비롯해 <농업의 4차산업혁명 대기획> 등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터넷·모바일 신문은 농업·농촌 종합 플랫폼으로 재편할 계획입니다. 특히 모바일 <농민신문>은 독자 여러분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애용하는 ‘손안의 신문’이 되도록 가꾸고 다듬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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