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신문 창간 53주년 축하메시지

입력 : 2017-08-11 00:00

●정세균 국회의장 <농민과 호흡하며 농업문제 대안 제시 정론지>


농민과 동고동락하며 한국농업을 이끌어온 <농민신문>의 창간 53주년을 축하합니다.

<농민신문>은 세계무역기구(WTO) 농업협상과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등 격동의 순간마다 농민의 권익을 대변하고 농업·농촌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간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300만 농민과 함께 호흡하며 농업·농촌 문제의 대안을 제시하는 정론지로 남아주시길 부탁합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농민의 ‘나침반’…농업 이끄는 최고 신문 기원>


농민의 동반자로서 반세기를 동행해온 <농민신문>의 창간 5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안타깝게도 올해는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AI) 등 해결해야 할 난제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농민신문>이 농민에게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훌륭한 나침반 역할을 해줄 것으로 믿습니다.

더불어민주당도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농민신문>이 창간 때의 초심을 잊지 말고, 우리 농업을 선도하는 최고의 신문으로 발전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농업은 삶의 뿌리…농민 목소리 대변 ‘든든’>


<농민신문> 창간 5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한결같이 농민 곁에서 농민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농민신문>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농업이 ‘우리 삶의 뿌리’라는 사실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뿌리가 더 깊게, 더 멀리 뻗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한국농업이 가야할 길을 환하게 비추는 데 앞장서주시길 바랍니다.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강한 농업’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길 기대>


<농민신문> 창간 53주년을 축하합니다.

농업 정론지인 <농민신문>은 지난 53년 동안 꿋꿋하게 초심을 잊지 않고 농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많은 힘을 보태줬습니다.

국민의당도 한국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민 모두가 잘사는 농촌이 되도록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겠습니다. 더욱 강한 농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농민신문>과 국민의당이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격변하는 국내외 농업 신속·정확한 보도를>


뜨거운 햇살이 대지를 비추는 여름, 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농민신문>의 창간 5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농민신문>은 우리 농업·농촌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자 도시와 농촌간의 상생의 길을 제시하는 참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격변하는 국내외 농업환경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고, 농민에게 희망을 주는 신문을 만드는 데 더욱 앞장서주시길 바랍니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 <참언론 한길 53년…농민·국민 사랑받는 매체>


참언론의 한길을 걸어온 <농민신문>의 창간 5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녹록지 않은 언론환경에서 한국농업과 우리 농민을 대표하는 정론지로 우뚝 서기까지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가 컸을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 농정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타가 되기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온 김병원 발행인과 <농민신문> 식구들 모두에게 아낌없는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농업의 가치가 주목받는 지금, <농민신문>이 질 좋은 뉴스와 정확한 관점으로 우리 농민과 국민에게 더 많이 사랑받는 매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개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직무대리 <농업계 고통 달래고 농민에게 희망줘야


농민들에게 큰 힘이 돼준 <농민신문>이 뜻깊은 창간 53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잇따른 시장개방에 이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협상 등으로 우리 농업계의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무겁습니다.

<농민신문>은 농민의 지위 향상과 농촌의 복지증진을 창간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앞으로도 창간 때의 초심을 잊지 말고 우리 농업을 선도하는 최고의 신문으로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심대평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장 <특유의 전문성 발휘…농업·농촌 활력돼야


지난 53년 동안 우리 농업·농촌의 현장을 누비며 생생한 정보를 제공해준 <농민신문> 가족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종이신문의 미래가 갈수록 어두워지는 가운데 <농민신문>이 40만 독자 시대를 열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독자가 많이 늘어난 만큼 <농민신문> 특유의 전문성을 발휘해 앞으로도 활기차고 희망찬 농업·농촌을 만드는 데 많은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5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더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광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53년간 우리 농업 튼튼히 하는 데 이바지


농민과 농촌은 우리 국가공동체의 뿌리입니다. <농민신문>은 지난 53년여 세월 동안 우리나라의 뿌리인 농업을 튼튼하게 하는 데 이바지해왔습니다.

국내외로 어려운 상황을 맞아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돌파구로써 농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농민과 농촌이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농민신문>이 앞으로도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할 것으로 믿습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정규성 한국기자협회장 <40만부 돌파 이례적…‘국민의 신문’ 되길


<농민신문>은 지금까지 한국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농민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왔습니다.

<농민신문>은 농민을 위한 신문을 넘어 국민을 위한 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종이신문의 발행부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유료 구독부수 40만부를 돌파한 것은 신문업계에서 아주 드문 일로, 그만큼 농업의 위상이 높아졌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창간 53주년을 축하드리며, 국민의 신문으로 더욱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이홍기 한국농축산연합회 상임대표 <깊이 있고 정확한 뉴스 전달 소명 다해야


<농민신문>은 시시각각 변하는 농촌현장을 누비며 농민들에게 깊이 있는 뉴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왔습니다. 또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농민의 목소리를 대변해왔습니다. 그동안 <농민신문> 임직원들이 흘린 땀과 노력은 값진 것이었습니다.

<농민신문>이 전문성과 시대를 앞서가는 혜안을 바탕으로 한국농업 재도약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농민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병규 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 <‘공감축산·희망축산’ 든든한 동반자 기대


우리 농업·농촌을 위해 농민과 함께하며 정론직필로 농민들을 대변해온 <농민신문>의 창간 53주년을 전국의 축산농가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농민신문>은 창간 이후 53년 동안 농축산업의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며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농민과 함께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축산의 소중한 가치와 역할을 제대로 알려 축산이 온 국민에게 사랑받고 관심받는 ‘공감축산’ ‘희망축산’이 되는 데 든든한 동반자가 돼주시길 바라며 축산업과 함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 <농업, 첨단산업으로 발전시키는 견인차>

<농민신문> 창간 53주년을 축하합니다. <농민신문>은 창간 이래 농업·농촌·농민 발전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지금 농업이 국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아지고는 있으나 농업이야말로 국가의 근본입니다. 우리나라가 농업선진국이 될 때 명실공히 선진국이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농민신문>이 농업을 첨단산업으로 발전시키는 선도자로서의 역할을 할 뿐 아니라 농촌과 도시를 연결하여 서로 상생하는 여건을 조성하는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5000만 소비자를 독자로 삼는 신문 희망>

<농민신문>은 농민의 벗으로 한국농업과 함께 발전해왔습니다. <농민신문>의 창간 5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발 빠르게 농업과 농촌현장의 소식을 전해온 <농민신문>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농업이 농민뿐 아니라 소비자에게도 호소해야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농민신문>이 300만 농민을 포함한 5000만 소비자 모두를 독자로 삼는 국민의 신문으로 힘차게 나아가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이배용 영산대 석좌교수(전 이화여대 총장) <시대의 정론지로서 보다 많은 영감 주길>


<농민신문> 창간 5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농민신문>이 애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40만부를 돌파한 것은 임직원 모든 분들의 열정과 노력의 성과라고 생각하며 경의를 표합니다.


농업은 생명의 근원이자 삶의 원천입니다. 씨를 뿌리고 가꾸고 수확하는 과정에서 얻는 보람과 감사, 그리고 상생과 평화의 정신을 더 널리 국민에게 전파하기를 바랍니다. 먼 훗날 후손들이 <농민신문>을 통해 많은 영감을 얻도록 시대의 정론지로서 역할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에리사 이에리사휴먼스포츠 대표(전 태릉선수촌장) <농민들 문화·예술·체육 향유하도록 뒷받침>


<농민신문>의 창간 5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후 우리 농촌의 모습을 빠짐없이 기록해온 <농민신문>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게 건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농촌에는 체육시설이 열악한 곳이 많습니다. 농민들도 문화나 예술만 아니라 체육까지도 농촌에서 향유할 수 있어야 합니다. 농촌 어르신들이 열심히 운동해서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농민신문>이 국민의 신문으로서 역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상훈 분당서울대병원장 <농촌 복지증진 기여…건강한 기사 많아져야>


<농민신문> 창간 5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53년간 농업계를 대변해온 정론지로서 지속적으로 농촌의 복지증진과 농민의 권익 향상을 위해 애쓰는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아울러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한국농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새롭고 건강한 기사로 끊임없이 노력해주신 정성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분당서울대병원 역시 <농민신문> 독자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맡은 역할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장만기 한국인간개발연구원장 <농업·농촌·농민 더욱 사랑하는 신문 되자>


예부터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이라 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근본인 농촌은 농업인구 급감 등으로 사회·경제·문화적 쇠락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경제 선진국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하려면 반드시 도시보다 잘사는 농촌을 만들어야 합니다. 농촌경제가 부흥하고 도시와 상생하며 균형을 이뤄야 합니다. 오직 사람, 농민만이 희망입니다. <농민신문>은 지난 53년 동안 그랬던 것처럼 농업과 농촌, 그리고 농민을 사랑해 주십시오. <농민신문> 창간 5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장 <‘4차산업혁명’ 농업분야로의 확산 이끌어야>


지구촌은 지금 새 문명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초연결·초지능·초융합을 기조로 하는 4차산업혁명이 이미 시작돼 사회 모든 분야에서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의 최대 격변대상은 바로 농촌이고 농업입니다. 이제 농촌은 융복합 창조를 통해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농민신문>은 지난 53년 동안 농촌과 농업의 발전을 위해 정보·지식·에너지를 공급해오며 농민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농민신문>이 농촌의 4차산업혁명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삶의 근간 농업…‘애농정신’ 튼튼히 해주길>


<농민신문> 창간 5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농민신문>은 농민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또 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큰 버팀목이 돼주었습니다. 요즈음 4차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저는 이럴 때일수록 애농(愛農)정신을 고취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시대가 변한다 해도 우리 삶의 근간은 농업에서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농민신문>이 애농정신의 뿌리를 튼튼하게 하는 역할을 계속 해주시길 바랍니다.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도농상생의 길 제시…국민에게 사랑받도록>


<농민신문> 창간 5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농민신문>은 진정한 도농상생의 길을 제시해온 농업 정론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으며, 최근에는 구독부수 40만부를 돌파하며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여러분의 투철한 사명감과 소명의식이 없었다면 결코 이룰 수 없는 값진 성과라 생각합니다.
제1의 농업전문지로서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앞당기고, 농촌과 도시를 잇는 가교 역할을 잘 수행해 농민·도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신문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이영필 ㈜공영홈쇼핑 대표이사 <우리 농업 희망의 등불…더 큰 미래 개척을>


(주)공영홈쇼핑 임직원을 대표해 <농민신문> 창간 5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농민신문>은 대한민국 농업역사의 산증인으로서 농업발전과 농민권익 증대에 앞장서온 언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공영홈쇼핑이 안착하는 데에도 <농민신문>의 다양한 정보와 협력이 큰 힘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농민신문>이 어려운 우리 농업·농촌에 희망의 등불이 돼주시길 바라며 앞으로 100년의 역사를 향해 더 큰 비전, 더 큰 미래를 열어나가시길 기원합니다.

 


●강창국 다감농원 대표 <농민의 버팀목…성장하는 모습 흐뭇>


<농민신문> 창간 53주년을 축하하며 농민의 한사람으로서 감격스럽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최근 <농민신문>의 유료 구독부수가 40만부를 돌파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고단한 삶의 한가운데에서도 농촌을 떠나지 않고 꿋꿋하게 우리나라 농업·농촌을 지킨 많은 농민과 함께 걸어온 <농민신문>이기에 가능한 성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독자로서 농민들의 버팀목이 돼주는 <농민신문>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합니다. 이제 온 국민과 함께하는 <농민신문>이 되길 기원합니다.

 


●김복성 더불어사는농장 대표 <생산자·소비자 잇는 거대한 다리 역할 기대>


자신이 흘린 구슬땀으로 농작물을 키워내느라 평생 흙냄새를 맡고 사는 우리 농민. 이들에게 농업기술과 지혜를 친절하게 알려주고, 농민들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준 <농민신문>. 창간 53주년을 맞은 <농민신문>이 올해 40만부를 돌파하면서 겹경사를 맞이했다는 소식에 독자로서 흐뭇한 마음이 드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농민과 도시민, 생산자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농민신문>은 하나의 거대한 다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역할에 충실해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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