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안전먹거리 정책, 중심의제 되도록 노력”

입력 : 2019-11-08 00:00

정의당 국민먹거리안전특위, 관련 단체 초청 간담회
 


정의당 국민먹거리안전특별위원회는 5일 국회에서 먹거리연대 단체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먹거리 안전 관련 정책을 논의했다(사진). 정의당은 최근 먹거리 안전정책 개발을 위해 국민먹거리안전특위를 꾸렸다.

이 자리에서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국민먹거리안전특위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정책이 (정치권의) 중심의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먹거리연대 단체들은 ▲유전자변형농산물(GMO) 완전표시제 도입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국민적 관심 확대 등을 위해 정치권이 적극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국민먹거리안전특위는 12월 국민먹거리안전 정책토론회를 통해 관련 제도의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어 내년 3월까지 전국 순회강연을 실시해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먹거리 안전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하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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