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이겨낸 ‘오미자’ 수확

입력 : 2022-09-16 00:00 수정 : 2022-09-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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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강산골 해발 700m 고랭지에 위치한 직골농장에서 강석구씨(왼쪽) 부부가 빨갛게 잘 익은 오미자(五味子)를 수확하고 있다. 오미자는 단맛·신맛·쓴맛·짠맛·매운맛 등 다섯가지 맛을 느낄 수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소화촉진·피로해소·노화방지·당뇨병·빈혈개선 등에 좋다고 알려졌다.

함양=최상일 기자, 사진제공=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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