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힌남노…이걸 우야노”

입력 : 2022-09-14 00:00 수정 : 2022-09-1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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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강풍을 동반한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수확을 앞둔 농작물이 직격탄을 맞았다. 6일 울산 울주군 서생면 배농가 김현시씨(48)는 “수확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몰아닥친 강풍과 폭우로 과수원이 초토화됐다”며 “배 낙과 피해가 전체 과원의 90%에 달해 올해 농사는 물 건너갔다”고 말했다.

울산=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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