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스케치] 추석을 기다리는 사과

입력 : 2022-09-08 09:41 수정 : 2022-09-10 00:57
경북 군위 부계면에서 3966㎡(1200평) 규모로 사과농사를 짓는 홍연규씨(73)가 붉게 익어가는 ‘홍옥’ 사과를 들여다보고 있다.
홍연규씨(오른쪽)가 이웃농가 우영화씨(74)와 함께 사과나무 앞에서 활짝 웃고 있다.

경북 군위 부계면에서 3966㎡(1200평) 규모로 <홍로>와 <홍옥> 사과농사를 짓는 홍연규씨(73)가 추석을 앞두고 빨갛게 익어가는 과수원을 살펴보고 있다.

홍씨는 “올 추석이 빨라 출하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면서 “잦은 비로 어려움이 컸지만 고품질 사과를 생산한 만큼 수취값도 높았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군위=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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