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지나가길”

입력 : 2022-08-31 16:37 수정 : 2022-09-05 09:26

31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에 있는 한 겨울무 밭. 작업자들이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대비해 겨울무 싹을 보호하고자 그물망을 설치하고 있다.

기상청은 힌남노가 태풍 분류 가운데 가장 강력한 ‘초강력(Super Strong)’ 태풍으로 발전했다고 이날 밝혔다. 태풍이 한반도를 향한다면 우리나라는 9월 6일과 7일에 가장 강력한 영향권에 들 전망이다.

힌남노는 라오스에서 제출한 명칭으로 라오스 국립보호구역 이름과 같다.

서귀포=심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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