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스케치] 가을햇살 생고추 말리기

입력 : 2022-08-30 08:59 수정 : 2022-09-05 09:26

[현장 스케치]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가을문턱에 들어선 29일 전남 영광군 군남면의 고추농가 유영순씨(74)가 4만6280㎡(1만4000평) 포전에서 수확한 생고추를 비닐하우스에서 말리기 위해 펼침 작업을 하고 있다.

전남 영광의 고추농가 서기열씨(52)가 자신의 비닐하우스에서 1차 건조를 한 고추를 전기건조기의 2차 건조를 위해 채반에 담고 있다.

서기열씨(52,왼쪽)·유영순씨(74) 모자가 고추 수확 중 기자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영광=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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