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생비량서 황금색 보물 ‘유기농 상황버섯’ 수확

입력 : 2022-08-05 13:01 수정 : 2022-08-0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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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산청군

5일 경남 산청군 생비량면에서 방광덕·유미숙씨 부부가 수확한 유기농상황버섯을 들어보이고 있다. 

방씨 부부가 재배하는 지리산상황보감 상황버섯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유기농 인증과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건강한 먹거리다.

차를 우려내거나 한약을 달일 때 주로 사용하는 상황버섯은 베타글루칸 다당류가 함유돼 있어 항암작용과 항산화, 면역력 증가를 돕는 효능이 있다. 폴리페놀 성분도 풍부해 노화방지와 혈액순환에도 좋은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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