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서 홍고추 첫 경매

입력 : 2022-08-03 00:00 수정 : 2022-08-0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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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홍고추 수확철이 돌아왔다. 입추(7일)를 앞둔 1일 경북 서안동농협 고추공판장에서 홍고추 첫 경매가 이뤄졌다. 사실상 국내 고추 산지 기준가격 역할을 하는 이날 1㎏당 최고 경락값은 27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500원을 밑돌았다.

안동=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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