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

입력 : 2022-07-20 00:00 수정 : 2022-07-2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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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읍 봉산리의 갑부농원 강정기씨(59)가 무더위 속 조생종 황도 수확에 여념이 없다. 유기농법으로 복숭아를 재배하는 강씨는 “올해 장마 피해가 없었고, 일조량도 풍부해 수확량은 물론 품질도 대만족”이라고 말했다.

세종=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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