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는 또 뿌린다

입력 : 2022-07-13 00:00 수정 : 2022-07-1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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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의 한 농민이 폭염 속에 여름 쪽파 종구 파종으로 여념이 없다. 3기작 쪽파 두번째 파종이다. 인건비·자재값 폭등과 물가주범 몰이 등 하루도 속 편한 날 없지만 씨 뿌리고 거두는 무자가색(務玆稼穡)이 농민의 본령이기에….

예산=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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