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생활’ 소장본 쾌척

입력 : 2022-06-29 00:00 수정 : 2022-07-1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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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봉 농민신문사 사장(왼쪽)과 월간지 ‘전원생활’ 장기구독자 정하선씨(77·경기 부천)가 27일 서울 서대문구 농민신문사에서 ‘전원생활’ 소장본 기증식을 갖고 있다. 정씨는 ‘전원생활’ 모태인 ‘새농민’ 창간호(1961년) 등 지금까지 소장하고 있던 월간지 총 684권을 본사에 전달했다.

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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