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벼 산더미

입력 : 2022-06-17 00:00 수정 : 2022-06-3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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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에 지난해산 벼를 출하한 김종철씨(56)가 산더미처럼 쌓인 벼 톤백 사이에 서 있다. 그는 “모내기가 끝났는데 지난해 생산한 벼를 팔 곳이 없어 한숨만 나온다”며 “오죽하면 반복되는 풍년기근보다 차라리 흉년이 낫다는 말이 나오겠느냐”고 탄식했다.

곡성=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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