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전통 손모내기”

입력 : 2022-05-26 17:02 수정 : 2022-05-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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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중구 농업박물관 앞 체험농장에 조성된 논에서 서울 미동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과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못줄을 사용한 전통 손모내기를 재연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도시 어린이들에게 우리 전통 농경문화와 쌀의 소중함을 알릴 목적으로 농협중앙회가 마련했다.

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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