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바이든 “한미동맹 굳건”

입력 : 2022-05-20 21:05 수정 : 2022-05-26 16:32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한·미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맹’으로 격상하는 데 합의했다. 윤 대통령 취임 11일 만에 열린 이번 회담은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 취임 이후 최단 기간 내 개최된 한·미 정상회담’이란 기록을 남겼다. 20일 공식 방문으로 방한한 바이든 대통령이 첫 일정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 반도체 평택 캠퍼스를 둘러본 뒤 윤 대통령과 ‘반도체 동반자 관계 강화’를 약속하며 악수하고 있다.

홍경진 기자,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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