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비료 생산 지원금 2배 확대”

입력 : 2022-05-16 00:00 수정 : 2022-05-16 18:14

01010100101.20220516.001335566.02.jpg

전쟁과 이상기후로 전세계 식량안보 우려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왼쪽 두번째)이 11일(현지시각) 일리노이주 캥커키에 있는 한 농장을 둘러보고 있다. 곡물 수급망 점검차 이곳을 찾은 바이든 대통령은 “농민들이 비료가격 인상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비료 생산을 위한 지원금을 두배로 확대하겠다”며 “이를 통해 농민들은 생산 비용을 낮추면서 수확량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출처=백악관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