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17년째 희망 나눔

입력 : 2022-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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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농협중앙회가 경기 여주 산북면에 있는 한 농가에서 진행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앞쪽부터)과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경기 여주·양평), 이재형 경기 평택축협 조합장(농협중앙회 이사), 이칠구〃여주 금사농협〃등 참가자가 농가 외벽 도색작업을 하고 있다. 농협 임직원들은 2005년 ‘사랑의 집 고치기 농가희망봉사단’을 자발적으로 결성하고 17년째 노후 주택 수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 인원 8600명이 봉사에 참여해 849가구를 수리했다.

여주=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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