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식...조상님보다 산불

입력 : 2022-04-06 00:00 수정 : 2022-04-14 08:50

01010100201.20220406.001331397.02.jpg

청명(5일)과 한식(6일)을 전후한 식목철은 ‘마(魔)의 산불철’이다. 하늘이 맑은 계절(淸明) 찬 음식을 먹으며 조상의 묘를 찾아 살펴야 하는 시기(寒食)지만, 강원 강릉·동해·삼척과 경북 울진 지역주민들은 한달 전 발생한 산불의 잿더미 속에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3일 동해시 일원의 산림에 불길이 지나간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연합뉴스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