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생강 토굴 저장

입력 : 2021-11-24 00:00 수정 : 2021-11-2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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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을 준비하는 ‘소설(小雪)’인 22일, 기온이 뚝 떨어진 속에서도 농민들의 손길은 분주하다. 충남 서산시 부석면에서 박병관씨(71)가 갓 수확한 생강을 마대에 담아 토굴에 저장하고 있다. 서해안지역에선 전통적으로 생강을 토굴에 저장했다가 판매하는데, 저장 생강은 생강차와 양념 등으로 일년 내내 우리 식탁 위에 오른다.

서산=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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