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수확

입력 : 2021-11-19 00:00 수정 : 2021-11-2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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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렇게 익은 콩꼬투리가 가득 찬 충남 태안군 남면의 콩밭에서 15일 농민들이 ‘황금’ 콩을 수확하고 있다. 지난여름 베적삼이 흠뻑 젖을 만큼 흘린 땀이 황금 알맹이로 알알이 영글었기를 소망한다.

태안=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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