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한 ‘무청’ 말리기 한창

입력 : 2021-10-27 00:00 수정 : 2021-10-2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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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릇푸릇한 무청이 줄줄이 걸려 있는 강원 양구군 해안면의 한 비닐하우스. 최근 가격 하락으로 무 재배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김종빈·심선자씨 부부는 품질 좋은 시래기를 생산하기 위해 무청을 손질하느라 분주하다. 겨울이 지나면 무청은 구수한 고향의 맛을 품은 시래기로 변해 밥상에 오른다.

양구=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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