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져 내리는 가을

입력 : 2021-10-25 00:00 수정 : 2021-10-2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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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영동읍 주곡리 한 건조장에 주홍빛 감이 주렁주렁 열렸다. 봄부터 가을까지 나무에 매달려 탐스럽게 익은 감은 껍질을 벋고 다시 타래에 매달려 쫀득한 곶감으로 변해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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