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청의정서 ‘벼 수확’

입력 : 2021-10-15 00:00 수정 : 2021-10-1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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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문화재청과 농촌진흥청이 서울 종로구 창덕궁 청의정에서 개최한 벼베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홀태를 이용해 탈곡작업을 하고 있다. 이 행사는 과거 임금이 그해 풍년을 기원하고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궁궐 안에 경작지를 조성, 직접 농사를 실천한 ‘친경례’ 의미를 되살린 것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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