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스러운 토종다래…귀농의 기쁨

입력 : 2021-09-29 00:00 수정 : 2021-09-3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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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인 정성운씨(44·충남 공주시 탄천면)가 2018년 심은 다래나무에 탐스러운 열매가 주렁주렁 달렸다. 봄철 저온피해, 여름철 장마와 불볕더위를 이기고 나온 결실이라 한알 한알이 더 소중하기만 하다. 다래는 키위(참다래)와 비슷하게 생긴 토종 과일로, 청으로 만들거나 수확 후 4∼5일간 후숙해 생과로 먹는다.

공주=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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