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가 벌써? …산청서 첫 출하

입력 : 2021-09-27 00:00 수정 : 2021-09-3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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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신등면 단계리에서 시설딸기 농사를 짓는 권현갑(73, 왼쪽)·권영민씨(39) 부자가 올해산 ‘산청 딸기’를 수확해 전국에서 가장 먼저 출하했다. 딸기는 생과는 물론 주스 재료와 홈베이킹 장식 등 디저트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데다 최근 기존보다 맛과 향이 우수한 여러 신품종이 시장에 소개되면서 겨울과일의 대표 주자로 올라섰다.

산청=노현숙 기자 rhsook@nongmin.com, 사진제공=산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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