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가을장마…포도알도 농심도 ‘쩍쩍’

입력 : 2021-09-01 00:00 수정 : 2021-09-0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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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8월23일) 무렵부터 시작된 반갑잖은 가을장마로 수확기를 맞은 과수농민들의 마음이 쩍쩍 갈라지고 있다.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에서 ‘캠벨얼리’ 포도를 재배하는 김혜숙씨(58)가 열흘 가까이 이어진 가을장마로 열과현상이 발생한 포도송이를 들어 보여주고 있다.

영동=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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