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수확

입력 : 2021-08-30 00:00 수정 : 2021-09-0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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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황금빛으로 변한 강원 철원의 들판에서 26일 벼 수확이 시작됐다. 양승철씨(46·동송읍 오덕리)가 ‘오대’보다 숙기가 빠르고 추석 전에 출하가 가능한 신품종 ‘철기50호’를 수확하고 있다. 양씨는 “작황은 평년작 이상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철기50호’는 철원군이 개발한 신품종이다.

철원=이희철 기자 photole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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