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갛게 익은 ‘가을 보약’

입력 : 2021-08-27 00:00 수정 : 2021-08-3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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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 동로면 윤창영씨(63)가 9월초 수확을 앞둔 오미자 열매의 생육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윤씨는 “올해는 4월말부터 이어진 저온피해로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5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래도 열매가 빨갛게 잘 익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문경=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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